칼럼·언론

언론에 소개된 따뜻한 변호사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언론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따뜻한 변호사들의 활동내용을 소개합니다.

강간미수 의뢰인은 대학에서 실용음악을 전공하던 학생이었는데,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음악학원 강사의 작의뢰인은
2017-05-10 김미진

1. 사실관계

의뢰인은 대학에서 실용음악을 전공하던 학생이었는데,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음악학원 강사의 작업실에 방문하여 와인을 마시고 잠시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있던 중, 가해자가 의뢰인을 몸으로 누르면서 옷을 벗기고 실갱이를 하게 되었고, 의뢰인이 끝까지 버텼던 까닭에 술에 취한 가해자가 잠이 들어서 겨우 상황을 모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틀 후 의뢰인은 가해자를 만나 사과를 받고, 당시의 대화내용을 녹음한 후 이를 근거로 가해자를 형사고소하였던 사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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